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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기사 작성:  고병하
- 2020년 11월 19일 14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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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가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의 예산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국회를 종횡무진 누비면서 20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품행정을 펼쳤다.

권익현 군수는 19일 송갑석 의원, 박홍근 국회 예결위 간사, 신영대 의원,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잇따라 방문해 동학농민혁명 부안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과 직소천 자동차야영장 확대 조성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국회단계 증액 및 국비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또 야당의원인 박진 국회의원을 찾아 부안군 현안사업에 대한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2021년 국가예산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는 기재부 안도걸 예산실장을 만나 국회단계에서 증액된 부안군 예산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기재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이날 국회 예산확보 활동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주재하는 새만금 그린뉴딜 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새만금 그린뉴딜 관련 관계부처의 경과보고를 청취하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익현 군수는 “재정이 열악한 지방에서 군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국가예산 확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군수의 책무인 만큼 국회 심의가 마무리되는 날까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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