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도시재생 주민한마당 축제 개최

20일 옛 미도탕·안숙선명창의여정 서

남원시 도시재생 주민들과 지역 예술단체가 꾸미는 한마당 축제가 오는 20일 옛 미도탕과 안숙선명창의여정서 열린다.

남원시 문화도시사업추진위원회가 주관해 ‘도시, 문화와 함께 가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국예총 남원지회 등 총 29개 기관·단체, 1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꾸민다.

옛 미도탕 문화저장소에서는 시민문화단체 구성원들의 공연과 함께 도시재생대학, 주민공모사업, 문화도시의 달 등 문화도시사업추진위원회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주요 사업에서 시민들이 만들어 낸 성과물을 전시해 남원의 시민문화를 소개한다.

안숙선명창의여정에서는 남원시립국악단, 한국음악협회 남원지부, 한국무용협회 남원지부 등에서 주민한마당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축제로 개최되며 축제영상은 11월 30일 문화도시사업추진위원회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xcO6caIQOYagEdJHRmTFiQ)와 온라인 플랫폼 소리터[OnAir] 홈페이지(www.soriter.org)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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