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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주민 순찰 희망 장소 예찰 활동 강화


기사 작성:  임규창
- 2020년 11월 19일 13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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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이 주민의 안전과 범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치안 활동 강화에 나섰다.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는 19일 범죄 예방이나 신변 보호를 내용으로 주민들이 순찰을 희망한 장소를 접수 권역별로 연계해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신동지구대는 관내 주민들의 범죄로 인한 위험, 불안 요소와 신변 위협으로 안전보호 희망을 한 장소들을 지구대장을 비롯 전직원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공유 숙지하며 주·야간 순찰 노선에 포함 연계해 살피고 점검하는 등 요청한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주민 안전 순찰에 힘쓰고 있다.

송태석 지구대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살피는 경찰관으로서 주민이 불안해 희망한 장소인 만큼 각별히 마음을 쓰고 보호하는 안전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성재 서장은 “범죄나 사고 등 주민이 불안해하고 위험이 예상되는 장소를 빈틈없이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안전 중심 예찰 활동으로 주민들이 평안하게 지낼 수 있는 치안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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