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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오래된 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기사 작성:  안병철
- 2020년 11월 12일 09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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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내년도 고창군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사업이 전북도 내부심사과정에서 최종결정, 사업추진을 확정했다.

이는 총 15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년이상 된 청소년수련관의 전체시설 리모델링을 나선 것.

이들은 열린공간 등 주요시설들을 시대변화에 맞게 리모델링해 청소년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단장하고 직업체험실, VR가상체험공간 등을 새로 만들고 기존에 운영 중이던 노래방, 무대연습실, 동아리실도 시대변화에 맞춰 최신시설로 변모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목적실, 체력단련실, 기숙사 등 주요시설 리모델링과 노후화된 내·외벽, 바닥 보수, 방수공사를 통해 시설 안전성과 미관을 개선하고 태양열, 태양광을 이용해 에너지 비용도 절감할 방침이다.

정혜숙 팀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청소년에게 제공해 부족한 문화시설에 대한 청소년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질을 개선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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