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지난달 24일부터 8일까지 16일간 내장산을 찾은 단풍객에게 지역 대표 농. 특산물 홍보와 판매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ㆍ특산물을 홍보·판매함으로써 정읍 농ㆍ특산물의 이미지를 높이고 유통경로를 확장해 안정적인 판로망을 확대키 위함이다.
내장산과 정읍역에서 열린 이번 홍보판매장에는 정읍로컬사업단과 단풍 만나원, 내장산단풍농원, 싸이프러스, 샘실떡방 총 5개 업체가 참여했다.
업체들은 단풍미인 쌀을 비롯한 귀리 새싹 가루와 장아찌류, 구절초 쌍화차, 잡곡 등 50여 개의 우수 농ㆍ특산물을 판매해 2,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직거래를 통한 저렴한 가격과 정확한 원산지 표시로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우수 농. 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데 일조했다.
타 지역 소비자들과 주문 판매처를 다수 확보함으로써 실질적 농가소득 효과를 거뒀다는 평이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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