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 중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지원을 위한 특별공급 대상자를 추천하기 위해 후보자를 모집한다.
이번 특별공급예정은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와 ‘전주 서신동 플러스 리버하임’으로 특별공급 추천 세대수는 각각 6세대와 2세대이다.
이 제도는 주거 안정을 통한 중소기업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0조에 따라 중소기업에 장기 근무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제도이다.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는 주식회사 에버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아파트로 전북 남원시 신정동 116-3번지 일원에 건설할 예정이며, 신청기한은 2일 오후 6시까지다.
‘전주 서신동 플러스 리버하임’은 유한회사 플러스건설이 시공하는 아파트로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66-1번지 일원에 건설한 예정이며, 신청기한은 5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자격은「중소기업기본법」제2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에 현재 재직중인 근로자로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하여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동일한 중소기업에 근무한 경우 3년 이상)인 장기근속자가 대상이다.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에 가입한 후, 6개월이 경과되고 해당 주택형에 신청가능한 청약예금 예치금액(200만원) 이상을 납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2층 조정평가팀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등기)으로 접수하거나,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sanhakin.mss.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북중기청, 중소기업 장기재직 무주택자 주택 특별공급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 2일, 전주 서신동 플러스 리버하임 5일까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