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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농정 농촌활력분과 포럼 개최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10월 29일 18시09분
전북도 삼락농정위원회 농촌활력분과가 주최하고 전북연구원이 주관한 ‘2020 삼락농정포럼 농촌활력분과 정책세미나’가 ‘코로나19로 변화하는 농촌관광의 미래와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29일 오전 김제 벽골제마을에서 열렸다.

포럼은 유현주 대표(에피코)가 ‘코로나19로 급변한 농촌관광 트랜드’를, 김경민 주무관(진안군청 마을만들기팀)의 ‘진안군 농촌관광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송광인 교수(전주대)를 좌장으로 진행된 종합토론은 신병건 과장(한국농어촌공사), 서용진 대표(지역연구소), 윤연희 위원장(정읍 태산선비마을)이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좌장을 맡은 송광인 교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농촌관광의 환경이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는데 농촌관광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숙고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자”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농어촌체험휴양마을전북연합회 최광식 회장과 벽골제마을 김형문 위원장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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