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초등학생들의 장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는 ‘생생직업 체험교실’ 을 개설하고 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드론·VR전문가(11.7~11.8), 과학수사요원(11.14~11.15), 조향사(11.21.~11.22), 의료보건 의사(11.28~11.29)과정으로 기획했다.
사전 예약은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군산시 홈페이지(www.gunsan.go.kr/event)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동시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2시, 3시 회차 당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1시간씩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군산시 아동청소년과(454-416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하반기 생생직업체험교실’은 쇼콜라티에 직업체험을 시작으로 해양생태연구원, 수의사·사육사, 캐릭터디자이너, 특수분장사 등이 운영되어 총 20회, 240명의 초등학생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기도 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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