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10월말, 단풍전선이 빠르게 남하하면서 남부지방도 울긋불긋 물들어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7일 오색빛 색동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한 정읍 내장산 국립공원 우화정 가는길. 평일임에도 단풍 맞이에 나선 산행객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마스크 착용과 산행객간 2m 이상 거리유지 등 방역수칙을 잊어선 안 될 것 같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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