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서가 지난 27일 경제적 위기청소년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는 지난 3월 방문학습지 교사와 업무협약 식 체결 이후 학교폭력, 어려운 생활형편 등 위기의 청소년을 발굴해 청소년 안전망 연계,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등 회복적 경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발굴된 경제적위기 청소년 6명에게 장학금(20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과 생필품을 전달, 청소년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 하고 있다.
양일용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밝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보호・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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