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재향군인회는 지난 26일 재향군인회 회의실에서 제68주년 재향군인회의 날 행사 와 안보 교육을 병행했다.
이날 진행된 특강은 ‘튼튼한 안보, 평화의 한반도’라는 주제로 재향군인회 안보 복지대 황기석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황 강사는 “우리 민족은 경술국치 등 민족의 수난사 속에서도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일궈 냈다”면서 “세계의 중심국가로 발돋움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윤재동 회장은“어려울 때일수록 대한민국 최고·최대 안보 단체 재향군인회가 지체와의 적극적인 협조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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