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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에 상용차 R&D 집적화

자동차기술원, 테크비즈 프라자 조성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10월 28일 19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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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산업단지에 상용차 부품 연구개발기관이 집적화될 전망이다.

전북도 자동차융합기술원은 28일 새만금개발청과 이 같은 내용의 산단 입주계약을 맺고 오는 2022년 6월 준공 목표로 총 546억 원을 투자해 ‘테크비즈 프라자’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준공되면 본원은 물론 관련 연구소와 기업체도 함께 입주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미 국내 관련기업 30여 개사가 동반 입주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우 미래차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탄력받고 약 700명의 일자리도 창출될 것으로 기대됐다.

앞서 새만금 산단 일원은 미래형 상용차와 전기차로 특화된 강소특구와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관련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져왔다.

입주계약식은 노윤식 자동차융합기술원 미래기술연구본부장(사진 왼쪽)과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이 함께 했다.

한편, 자동차융합기술원은 상용차 부품 연구개발로 특화된 전북도 출연기관으로, 군산에 본원을 비롯해 국내 최대 상용차 주행 시험장과 금형비즈니스프라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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