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약학대학 신약개발연구소가 내달 18일 전북대 글로벌인재관 큰사람홀에서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대마의 국내외 현황과 새로운 용도 개발&;산업화 방향’이다.
토론회는 세계 대마 산업의 현황과 한국의 과제, 건강기능식품으로서의 활용방안, 의료용 대마 재배&;활동 등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회 등으로 구성된다.
소윤조 신약개발연구소장은 “대마는 기능성 식품&;의약품 용도로서 가치가 매우 높다”며 “이번 토론회로 유효 성분에 대한 연구가 보다 활성화되고 관련 규제 검토 또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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