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종철 전 경찰발전위원회장이 27일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해 남원경찰서에 100만원을 기부했다. 배 전 위원장은 “뜻하지 않은 범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피해자들을 돕고 싶어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이번 기부로 피해자들의 아픈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범죄 피해자를 위해 뜻 깊은 지원을 해준 배 전 위원장에게 감사드리며, 경찰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피해자들을 위해 지역사회의 힘을 모아 회복적 경찰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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