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명섭 가수 팬들의 글모음 ‘명천의 선한 영향력(지은이 손인식 외 42명, 출판 이화문화출판사)’이 발간됐다.
책을 기획한 손인식 작가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조명섭 가수를 주제로 한 영상 전시를 가졌다.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 시대 문화 전개 형태의 한 전형으로서 기존 오프라 전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인전 형식의 등장이다.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온라인 URL 하나로 폭넓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한 다시 보기를 할 수 있으므로 훌륭한 작품 감상 방식이 아닐 수 없다. 그때 소개한 작품 중 42점을 이 책에 함께 수록했다.
조명섭은 이제 활동 기간 1년여를 관통하고 있는 22살의 신인 가수다. 그러나 그동안 그가 쌓은 업적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각종 미디어를 조금만 들춰도 알 수 있을 정도로 대중적 인지도가 높다. 그의 대중적 인지도에 관해 전문가나 대중의 평가는 첫째가 그의 명품 보이스를 통해 드러나는 노래이며, 둘째, 그의 인성과 어록 등이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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