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병원이 제11회 노벨상을 꿈꾸는 임상의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임상의학과 기초의학을 접목한 특수교육을 통해 기초의학연구에 대한 경쟁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인재양성프로그램은 내달 20일까지 지원 가능하며, 참여 대상은 전국 의&;예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학생이다.
교육은 기초&;임상연구, SCI논문작성, 임상진료 등으로 오는 2021년 1월4~30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북대병원 공공전문진료행정팀(063-250-2453)으로 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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