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설공단은 체육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화산체육관에 출입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출입 관리시스템은 체육시설을 무단으로 출입하거나 장시간 이용하는 등의 부정행위를 방지하게 되며, 배드민턴과 탁구, 실내골프 등 지상층과 지하층에 각 종목별로 설치됐다.
강습회원은 각 종목별 출입구에 설치된 리더기를 통해 회원 카드 바코드를 인식시켜 출입하면 된다. 일일 이용객은 이용권을 구입한 뒤 바코드 인식표로 바꿔 이용하면 된다.
화산체육관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로, 운영시간 내 종목별로 2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백순기 이사장은 “이용객들이 각 시설을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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