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전주써미트C.C(회장 김장수)가 지역 취약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있다.
진안군 부귀면에 있는 동전주써미트C.C(회장 김장수)는 27일 부귀면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나눔행사를 벌였다.
회장을 비롯해 대표이사 및 직원 등이 모두 나서 이날 부귀면 금계곡마을을 비롯해 거석마을 등 5개마을에 사는 주민을 대상으로 500만원 상당의 연탄을 나눠줬다.
동절기를 앞두고 동전주써미트C.C는 매년 사랑의 김장축제를 하면서 진안군에 금품 등을 기부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를 하지 못하면서 이를 지역의 취약계층을 찾아 물품기부를 한 것이다.
동전주써미트c.c는 6년간 "사랑의김장 축제"를 통해 기부금 및 임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장학금전달, 연탄나눔 등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해오고 있다.
김장수 회장은 "지역민의 어려움을 뒤돌아 보는 c.c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진안=양병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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