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류 유통 근절을 위해 전북경찰이 오는 12월31일까지 고강도 특별단속에 나선다.
25일 전북지방경찰청은 불법 마약류 유통 차단을 위해 추진단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약류 유통 근절 추진단은 형사&;수사&;여성청소년&;외사 등 7개과가 투입됐다.
중점단속 대상은 불법 마약류 공급사범, 외국인 마약류사범, 인터넷&;SNS 등을 이용한 마약류 사범 등이다. 마약류와 관련된 불법수익에 대해서도 몰수&;추징할 계획이다.
진교훈 전북경찰청장은 “특별단속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마약류 범죄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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