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가 신입생 학교 적응&;진로설계 지원에 나섰다. 25일 전주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등교가 늦어지면서 학교 적응과 진로 상담에 어려움을 겪는 신입생을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각 단과대학 학사지도사와 협업해 대학생활 안내, 진로상담, 진로&;성격유형 탐색 등으로 꾸며졌다. 현재까지 상담에 참여한 학생은 총 450명으로, 내달 750명에 대한 추가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성덕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신입생 대학생활 적응과 진로분야 탐색 지원을 위해 기획했다”며 “학생들 적성에 부합하는 진로분야를 조기에 탐색해 체계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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