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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여류구상작가전 25일까지 교동미술관에 마쳐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10월 25일 14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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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구상작가회는 20일부터 25일까지 교동미술관 1관에서 제29회 정기전을 가졌다.

여성작가들의 모임인 여류구상작가회는 1993년 창립이후 매해 정기전과 기획전을 선보이며 지역 미술계의 발전에 힘써왔고 14명의 회원들은 동시대 여성작가로의 애환을 나누고 보듬으며 성장해왔다.

이번 전시는 김숙경, 김정미, 김지우, 김화경, 백금자, 노정희, 안영옥, 윤미선, 윤완, 윤정미, 이승희, 이윤경, 최분아, 최미혜 14명의 회원이 참여, 신작을 선보였다.

작가회는 곧 서른 살이 되는 여류구상작가회, 켜켜이 쌓인 시간만큼 서로를 향한 응원으로 단체뿐 아니라 회원 모두가 자신의 색을 지켜가는 작가로 자리매김해왔으며 내년에는 30주년 기념전을 열 계획이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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