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사진) 현 남원의료원장이 원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전북도는 신임 남원의료원장에 현 박주영 원장을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남원의료원 원장추천위원회는 박 원장을 추천했다.
도 관계자는 “오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남원의료원을 5년 10개월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고 노사화합을 통한 조직 안정과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 내정자는 3번째 원장직도 이어가게 됐다. 임기는 다음달 21일부터 3년간이다.
호원대와 전북대 대학원(공학박사)을 나온 그는 전북도 보건위생과장과 보건환경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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