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2020년 생활문화 기술교육’을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의 교육적 요구가 반영된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을 위함이다. 특히, 농촌자원 활용기술을 보유한 전문인을 양성해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 농촌 체험관광 해설사 양성반’, ‘생활 속의 천연염색’, ‘우리 떡 지도사 자격증반’ 등 3개 과정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앞서 시는 3개 과정 60여 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시는 코로나 19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교육장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마스크 착용, 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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