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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전북인대상' 수상자 선정

안종욱, 성도경, 임양원, 소순갑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10월 15일 19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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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북을 빛낸 전북인 대상 수상자가 가려졌다.

전북도는 15일 ‘제25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4대 분야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영예의 수상자는 △혁신대상= 안종욱 (주)올릭스 대표이사 △경제대상= 성도경 비나텍(주) 대표이사 △문화대상= 임양원 (사)전주기접놀이보존회 대표이사 △나눔대상= 소순갑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총장.

안종옥 대표는 인공태양 광원과 항바이러스 조명 등 LED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수출증대에 노력한 공로를, 성도경 대표는 사업장을 도내로 이전하고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양원 대표는 지역사회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육성하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소순갑 총장은 효문화 확산은 물론 청소년 장학사업과 공부방 지원사업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높이샀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예정됐다.

최훈 도 행정부지사는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은 각 분야에서 전라북도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흘리고 큰 성과를 내신 한 분에게만 드리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라며 축하했다.

한편, 전북인 대상 수상자는 1996년 첫 시상이래 모두 159명이 됐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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