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적십자사가 내달 11일까지 코로나19 ZERO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 행사는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시민의 자발적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사는 15일 전주 덕진구 화개네거리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14개 시&;군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정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라북도협의회장은 “코로나 종식을 위해서는 자발적 거리두기 실천이 중요한 만큼 많은 시민이 방역수칙에 동참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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