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노인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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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제2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가졌다.

이는 노인에 대한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유기상 군수와 최인규 군의회의장, 읍면 분회장, 유공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매년 대규모로 열렸던 노인의 날 행사가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올해는 참석인원을 축소해 열렸으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 14명과 노인복지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모범공무원, 일선 노인복지기관에서 애쓰는 종사자 등 총 20명이 표창을 받았다.

정기수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들 때 우리가 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지혜와 힘을 모아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노인,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노인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 군수도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주신 어르신들과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제도와 기반시설을 확충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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