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10월29일19시30분( Thursday ) Sing up Log in
IMG-LOGO

박준배 김제시장,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변화와 혁신으로 경제도약 이뤄 내

기사 작성:  백용규
- 2020년 10월 14일 15시02분
IMG
박준배 김제시장이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자치행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전직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국회 소속 사단법인‘대한민국 헌정회’가 현직 광역·기초자치단체장, 시·도 교육감,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헌법가치 수호와 국민민복 증진, 국가 미래전략 수립, 국가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적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박 시장은 기업유치시장일괄처리제, 국내·외 우량기업 유치, 지역 환경과 여건을 고려한 노인 일자리 확대, 전국 최초 공무원시험준비반 운영, 미래 첨단 농업-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 청년인턴사원제 도입 등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꾸려온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박준배 시장은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 기쁨을 김제시민과 함께 나누겠다며,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역점·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변화와 혁신으로 경제도약을 위한 견인 역할로는 5천억원대 머물던 국가예산을 지난해 7,031억원, 올해 8,052억원 확보는 물론 총 135개 사업 3,585억원 규모 역대 최다 공모사업 선정이다.

또한 호남선 KTX 김제역 정차와 김제육교 개통 등의 해묵은 숙원사업 해결과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여 ㈜사조원 1,200억원을 비롯해 ㈜호룡, ㈜신성이엔지 등 33개 기업으로부터 3,634억원의 투자를 이끌고 산업단지 분양률 91.7% 달성 등이다.

아울러, 민선7기 목표 대비 138% 초과한 4,943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한 2.3%의 고용률 성장, 기회의 땅인 새만금2호 방조제 내측의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의 순조로운 추진에다 신항만의 부두 규모의 대폭 확대에 따른 민간투자사업의 국가 재정사업 전환이 확정되기도 했다.

여기에 심포항 내수면 마리나 사업이 국가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해양관광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고적인 문제였던 용지정착농원 새만금 특별관리 지역 지정은 정부 예산에 타당성 용역비를 우여곡절 끝에 반영시켰다.

또,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김제형 청년 정책을 꾸리는 중으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 준비반 첫 해 운영을 통한 11명의 공무원 합격생을 배출한 것에 이어 올해는 18이 지방직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겨주기도 했다.

이 밖에도 청년인턴사원제, 청년주택수당 지급, 청년공간 E:DA(이다) 조성, 청년창업 지원, 복합청년몰 조성 등 청년들의 김제유입을 꾀하고 취임과 동시에 ‘직소민원의 날’을 전국 자치단체 중 가장 모범적인 운영으로 해묵은 논쟁을 대화와 타협을 이끌어 지역사회의 온화를 이끌고 있다.

이와함께 경로당 현장방문을 통한 생활민원 해결부터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 기업인들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한 공감 행정을 펼침은 물론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양대 축으로 사회고용 안전망을 보강하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발맞춰 지능형 제초로봇 개발, 친환경 전기 굴착기 산업발전 지원, 스마트 그린 도시 구축 등 김제형 뉴딜사업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온 결실들이 손꼽힌다./김제=백용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용규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