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김제지사, 추석맞이 따뜻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 전개

기사 대표 이미지

한전 김제지사는 김제시 공덕면 원공덕 마을을 찾아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추석맞이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전 사우들이 참여해 독거 어르신과 장애우의 집을 방문,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추석맞이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또 가을철 전기안전과 알아두면 편리한 전기 상식을 소개한 후 전기 사용과 관련한 불편사항을 청취고 말벗을 해 드리며 집안 청소를 돕는 등 섬김과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주경수 지사장은 “어려울 때 일수록 어려운 이웃들 먼저 생각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다”며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