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파종할 사료작물 종자 보급이 시작됐다.
전북도는 올 10월 말까지 도내 농협, 축협, 낙협을 통해 사료작물 종자 보급 희망자들로부터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신청자는 종자 구입비 30~40%를 보조받을 수 있다.
보급 종자는 ▲목초= 오차드그라스, 톨페스큐, 켄터키블루그라스, 티모시 ▲사료작물= 이탈리안라이그라스, 연맥, 옥수수, 수수, 수단그라스 등이다.
종자 공급기는 내년 2~3월께로 잡혔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료작물 종자 신청하세요"
내년 봄 파종용 10월 말까지 신청 신청자는 종자 구입비 30~40%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