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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2021년 주민참여 제안사업 선정

온라인투표·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합산… 3개 분야 41개 사업 확정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9월 23일 17시28분
전라북도교육청이 ‘2021년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2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예비심사를 거친 58개 사업을 대상으로 온라인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진행해 3개 분야 41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학생분야에서는 익산 용산초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들의 이야기’ 등 6개 사업이 선정됐다.

학부모분야에서는 고창북중 ‘셋길(명상길·사색길·치유길) 체험 프로젝트’ 등 12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

교직원과 주민분야에서는 고창 성송초 ‘좌충우돌 바이러스의 탐구생활’ 등 23개 사업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41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당 1,500만원 이하의 예산이 지원된다.

도교육청은 주민참여 제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내년 2월 컨설팅과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해당 학교에서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면 된다.

한편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온라인투표에는 학생 9,677명, 학부모 9,666명, 교직원·주민 1만850명 등 총 3만193명이 참여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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