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이환주 남원시장(왼쪽부터 첫번째)과 최훈 전북도 행정부지사(세번째) 등이 지난달 초 섬진강 둑 붕괴사고가 발생한 남원 금지면 금곡교 일대를 찾아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당시 사고로 물바다가 된 주변 마을에서 모두 466세대 859명에 달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6세대 11명은 여지껏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사진제공= 전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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