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방문판매업체 확진자(전주 39&;전북 101번째)가 지난달 서울 방판업체에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당국은 이 확진자가 서울 방문 당시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다.
17일 전주시는 “GPS로 이동동선을 분석하던 중 전주39번째 확진자 A씨가 지난달 25일 서울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 보건당국에서 추정하는 그의 감염경로는 서울의 한 방판사무실&;교육장 등이다.
보건 관계자는 “GPS상 이동 반경이 넓어 현재 질병관리청에서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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