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폐업한 전주 라루체 21일부터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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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폐업한 전주지역 대형 뷔페 라루체가 식사권을 환불한다. 17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에 따르면 라루체는 이날 식사권 환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공지했다. 환불은 21일부터 12월2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별도의 사무실에서 이뤄진다. 라루체는 올 초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다 지난 1일 폐업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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