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상하면, 역대 면장과 맛손

고창군 상하면은 지난 16일 18대(1993~1998년) 박갑두 면장을 비롯한 역대 상하면장님들을 초청해 지역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군정 현안 및 상하면 현안을 파악, 향후 군과 상하면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김영술 면장은 “이제까지 상하면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오신 면장들이 계셨기에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계속해서 서로 울력해 고창군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역대 면장들은 본인들의 경험담을 담아 면정 추진방향에 대해 조언한 가운데 이들은 “앞으로도 상하면 지역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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