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학생들이 후배들을 위해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16일 전주대에 따르면 해당 학과에는 졸업작품전을 마친 4학년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기부하는 전통이 있다. 18년째 이어온 이 전통은 올해도 55명의 학생이 동참했다. 이날 전달된 학과발전기금 100만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실습 환경·편의·방역 시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학생들이 후배들을 위해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16일 전주대에 따르면 해당 학과에는 졸업작품전을 마친 4학년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기부하는 전통이 있다. 18년째 이어온 이 전통은 올해도 55명의 학생이 동참했다. 이날 전달된 학과발전기금 100만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실습 환경·편의·방역 시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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