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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입 수능 모의평가 16일 진행

도내 고3 재학생·졸업생 1만8,054명 응시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9월 15일 16시30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지막 모의평가가 치러진다.

15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수능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17개 시·도교육청 주관으로 16일에 진행된다. 도내 응시하는 수험생은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등 1만8,054명이다.

수능 모의평가 문제와 정답은 매 교시 종료 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EBSi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성적처리는 평가원에서 본 수능 시험과 동일한 방법으로 채점하며 개인별 성적통지표와 성적일람표 등을 제공한다. 한국사 영역 미 응시자에게는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 성적통지표는 시험응시 학교와 학원에서 다음 달 16일부터 수험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시험 당일 출석하여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에게는 온라인 응시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며 “9월 모의평가는 본인의 수능 준비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자 남은 시간 학습계획을 수립하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학년도 고1·2학년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17일(고1)과 18일(고2) 시행된다. 도내 고등학교 1학년 1만6,578명과 고등학교 2학년 1만7,088명이 응시한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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