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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여성새일센터, 한식전문조리사 교육생들 수료식


기사 작성:  백용규
- 2020년 09월 15일 16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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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오전, 낙원요리학원에서 한식전문조리사 양성과정을 마친 19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갖고 새 취업의 희망을 기원했다.

이 교육생들은 지난 7월 6일부터 9월14일까지 200시간의 교육을 마쳤다. 특히 이 중 3명의 교육생들은 조기 취업의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아울러 국가자격증인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훈련생들은 지역 학교와 어린이집, 요양원, 기업체등 관련기관으로 취업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6명의 교육생들은 필기와 실기시험에 합격하여 이미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취득과 나머지 교육생들은 이달 중 실기 발표를 앞두고 있다.

수료식을 마친 한 교육생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우울하고 답답했는데 교육에 참여하면서 활력을 되찾았을 뿐만 아니라,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도 취득하게 되어 일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러한 좋은 교육기회를 마련해 준 김제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 여성가족과장인 소연숙 센터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협조한 낙원요리학원에 감사드리고, 이 교육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취업에 도전하고 여성 전문가로서 사회진출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식전문조리사 양성과정은 일. 가정양립을 중시하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정규직과 시간선택제 등 다양한 형태의 취업처가 있는 맞춤형 직업훈련으로 2년째 조리기능사 전문인력을 배출해오고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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