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시군의장협, 폭우 피해 지역에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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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15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남원시와 완주군 등 8개 시&;군에 쌀과 밥상 등 생필품 4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협의회는 수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남원,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등을 방문, 주민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전주시의회를 비롯한 전북 14개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의장협의회에서 사전 조사로 마련했다.

강동화 협의회장(전주시의장)은 “코로나19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시림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하루빨리 피해 주민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신속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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