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9월17일19시13분( Thursday ) Sing up Log in
IMG-LOGO

전북시군의장협, 폭우 피해 지역에 위문품 전달


기사 작성:  권동혁
- 2020년 09월 15일 15시36분
IMG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15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남원시와 완주군 등 8개 시‧군에 쌀과 밥상 등 생필품 4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협의회는 수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남원,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등을 방문, 주민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전주시의회를 비롯한 전북 14개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의장협의회에서 사전 조사로 마련했다.

강동화 협의회장(전주시의장)은 “코로나19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시림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하루빨리 피해 주민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신속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권동혁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