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로컬JOB센터는 15일 일자리와 관련 ㈜무주반딧불휴먼텍과 업무협약 체결했다.
㈜무주반딧불휴먼텍 회사는 안성면 농공단지에 입주한 신설 회사로 마스크를 생산하는 업체다.
무주군 로컬JOB(잡)센터는 업무협약을 통해 인력 채용 전반(공고에서 채용까지)에 대해 추진하며 채용되는 인력은 60세 이하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무주군 로컬JOB(잡)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이력서에 부착되는 사진 촬영권(15,000원 상당)을 배부한다.
또한 ㈜풀무원 다논 회사와도 업무를 공유해 이번에 채용되는 인력(18명)도 대행하고 있다.
무주군 로컬JOB센터 김선태 센터장은“코로나19로 정체된 일자리에 구직자들의 취업으로 가정경제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인력 채용에 대한 업무 대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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