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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 생필품 전달

햇반, 짜파게티 등 500만원 상당의 지원물품 직접 포장해
정읍시, 익산시, 고창군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

기사 작성:  김종일
- 2020년 09월 06일 11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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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지난 3일 도내 청소년을 위한 희망키트나눔사업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 키트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김영구 이사장, 김성철 부행장, 김경진 사회공헌부장,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영숙 서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해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20여명이 직접 지원물품을 포장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햇반, 짜파게티, 컵라면, 짜장, 김, 스팸, 물티슈 등 총 9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읍시, 익산시, 고창군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청소년 140여명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김영구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생필품 키트 포장에 적극적으로 함께 해준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재단에서는 도내 청소년들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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