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햇살마루는 지난 8월 16일 '2020년도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북 완주군 구이면에서 농촌 지역 취약계층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주관,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은 코로나19 방역을 고려해 실외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한 상태에서 한의사, 자원봉사자 등 25여명이 참여해 주민들의 혈압측정과 침술, 부항치료, 물리치료 등으로 진행됐다.
엄경희 (사)햇살마루 이사장은 "이번 한방의료봉사 기간 동안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을 병행하였으며 건강관리 취약시기에 슬기로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완주=염재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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