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보건소가 11일 ‘2020 희망나눔 공모전’에서 선정된 6개 작품을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있는 주민을 격려하기 위해 6월22일부터 1개월 간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에세이, 네컷만화, UCC 동영상 등 3개 부문에 89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심사위원회는 부문별 최우수작과 우수작 각 1점씩 6점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선정작은 에세이 부문 △가장 씩씩한 아이들의 시대(최우수상) △코로나 때문에 바뀐 학교(우수상), 네컷만화 부문 △화분키우며 코로나 극복하기(최우수상) △코로나19 예방방법(우수상), UCC 동영상 부문 △중앙여고 코로나19 극복방법(최우수상) △멸치그릴스(우수상) 등이다.
김신선 전주시 보건소장은 “수상작을 활용해 전주시민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나아가 활기찬 전주시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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