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도내서도 ‘코로나19 안심식당’이 지정됐다.<본지 8월6일자 2면 보도>
전북도는 10일 도내 음식점 중 모두 142곳을 코로나19 안심식당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무주지역 음식점이 가장 많은 56곳이 지정됐고 익산 33곳, 전주 17곳, 김제 16곳, 남원 13곳, 군산 5곳 순이다.
자세한 상호 안내 서비스는 곧 시작될 예정이다.
안심식당은 종사자 마스크 착용, 위생적인 수저 관리,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방역 수칙을 잘 준수하는 음식점을 지칭한다.
전국 지자체들이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안심식당을 지정하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과 SK텔레콤 내비게이션 앱(T맵)을 통해 그 상호와 주소를 안내하게 된다.
상호 안내 서비스는 휴가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시작됐고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 된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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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 안심식당' 142곳 지정
곧 T맵 통해 상호안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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