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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집중호우 피해 학교 현장 점검

10일, 남원지역 피해학교 현장 점검 실시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8월 10일 16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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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남원지역 학교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1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도내에서 피해를 입은 학교는 남원 6개교, 전주 2개교, 김제 3개교, 군산 1개교, 익산 1개교, 순창 1개교 등으로 파악됐다.

특히 남원은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1개교에서 운동장 침수와 교사 누수, 토사 유출, 경사면 붕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남원지역 피해 학교를 방문해 신속한 복구와 추가피해 예방 등 안전 점검을 벌였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철저한 대비를 통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해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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