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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부시인, 열린시문학상 수상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08월 10일 08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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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시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제26회 열린시문학상 수상자로 김홍부시인을 선정했다.

김사위원회는“김시인은 그의 시집 『바람이고 싶다』를 통해 그의 다양한 문화예술인의 이미지를 아낌없이 표출되고 있음을 알았다. 특히 시집의 제목에서 이미 내비쳤듯이 바람의 개념과 그 속성을 마음 가는대로 즉시 즉각적이고, 즉물적인 감각과 감성을 통하여 재해석하고 있으며 바람의 종류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놀라운 감수성을 발휘하고 있다. 시인 자신이 바람이고 싶다는 의지를 천명한 시가 특별히 빛을 발하고 있다"고 평했다.

1943년 장수 출신으로 장수군청 기획감사실장을 역임한 가운데 홍조근정훈장(2001년)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장수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1996년 '수필과 비평' 신인상 수필로 당선했으며, 2007년 '자유문학' 봄호로 시 추천완료했다. 저서로 2014년 수필집 '무지개를 경작하는 村老', 2019년 시집 '바람이고 싶다'를 펴냈다.

시상식은 다은달 10일 오전 11시 전북문학과에서 열릴 예정이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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