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8대 전주지검 검사장으로 배용원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52‧27기‧사진)이 임명됐다.
법무부는 오는 11일자 검사장급 이상 고위간부 26명에 대한 신규 보임‧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전주지검장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순천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 제37회 사법시험 합격 후 1998년 창원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거창지청장, 법무부 법무심의관, 대검찰청 공안3과장, 법무부 법무심의관,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대검찰청 검찰연구관(미래기획·형사정책단 단장) 등을 거치며 경력을 쌓았다.
한편 현 노정현 전주지검장(53‧25기)은 서울서부지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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