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장에 진교훈 경찰청 정보국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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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대 전북지방경찰청장에 5일 진교훈 경찰청 정보국장(53·경대5기·사진)이 내정됐다.

전주 출신인 진 내정자는 전주완산고등학교와 경찰대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경위로 입문했다. 이후 2010년 경찰의 꽃인 총경을 달고, 2016년 경무관, 지난해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정보&;기획수사 전문가로 꼽히는 그는 정읍경찰서장과 경찰청 기획조정과장&;새경찰추진단장&;정보관리부장 등을 역임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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