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9월21일21시39분( Monday ) Sing up Log in
IMG-LOGO

전북농협,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지원 실시


기사 작성:  박상래
- 2020년 08월 05일 15시47분
IMG
전북농협(박성일 본부장)은 5일 지난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 수박 재배 농가를 찾아 재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지난주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전북에서는 부안에서 논·콩·벼, 진안에서 수박·인삼 등 14 시·군 315ha의 농작물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전북농협은 침수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복구지원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재해복구 지원활동에는 박성일 본부장을 비롯한 김성훈 진안군지부장, 허남규 진안농협 조합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침수된 곳의 수박을 폐기하고 수박줄기를 제거하는 작업이 이뤄졌다.

박성일 본부장은“반복되는 재해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피해우려 및 취약지역 등에 대해 철저한 사전점검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며“앞으로도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피해 복구활동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상래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