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 `거꾸로 방학’단체-시설-기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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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이 21일까지 도내 초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단체&;시설&;기관을 모집한다.

재단은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 운영사업 ‘거꾸로 방학’을 운영할 단체&;시설&;기관을 21일까지 모집한다.

모두 8개 내외로 단체&;시설&;기관을 선정해 10,000천 원~13,000천 원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거꾸로 방학’은 도내 초등학생에게 창의성과 감수성 향상을 할 수 있는 창의&;융합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창의·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문화예술 단체&;시설&;기관이며, 비대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구성으로도 지원가능하다.

김인득 문화예술교육팀장은 “2019년 문학과 미술 중심으로 하는 예술캠프를 통해 초등학생의 내재된 영재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2020년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예술캠프를 단기 교육프로그램으로 전환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용 가능한 비대면 창의·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초등학생의 예술적 상상력이 발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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