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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폭우로 정전 피해 잇따라 발생


기사 작성:  양정선
- 2020년 07월 30일 17시42분
30일 새벽 쏟아진 비로 정전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6시19분께 군산 미룡동 한 전신주가 낙뢰에 맞아 아파트 2곳과 상가, 주택 등 900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한전은 긴급복구 작업을 통해 오전 7시15분께 850세대에 1차 전기 공급을 재개하고, 3시간 뒤인 10시께 나머지 50대까지 복구를 마쳤다.

이밖에도 완주 봉동읍 구미리, 완주 고산면 서곡리, 익산 마동, 익산 왕궁면 일대에 전력 공급이 끊겨 긴급 복구 작업이 이뤄졌다.

한전은 낙뢰와 폭우로 인해 전신주의 고압전선이 단선되면서 정전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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